이번엔 소지섭이다.

역시나 손이 많이 가는작업이었다!

비밀을 공개해 보자

보면 알겠지만 원본을 4개정도 복사한다.

그리고 저 수채화 느낌이 나는 빽이 필요하다 저것들이 칼라감과 재질감을 지켜주니까

저 먹물 소스본은 참고로 고화질일수록 좋다

일단 복사한 원본중의 하나를 포스트라이즈를 주면 이런 느낌으로 바뀐다.

마치 포스터로 그린듯한 느낌인데 이것은 영역을 정해주기 위한 방법중의 하나다


값은 이미지를 보고 적당히 주어보자

다음은 포스트 라이즈로 인해 깨어진 이미지를 좀더 부드럽게 만들고자 노이즈의 메디안을 준다.

보통 뽀샤시에도 쓰일때가 있다

잘생겨서 그런지 이 느낌도 꽤나 멋있다.

다음 이미지를 흑백으로 만들어준다.

단축키는 ctrl+u

회색 이미지에서 화이트에 가까운 영역들을 선택해 준다.

그럼 저렇게 영역이 결정되고

레이어 밑의 마스크 버튼을 씌어보자.

박스안에 동그라미가 둘려 있는것이 마스크 버튼이다.

회색으로 된것은 본인이 마우스를 올려놔서...

그럼 마스크로 인해 가려진 부분들로 인해 이미지가 이렇게 바뀔 것이다.


일단 지금까지 작업한 것은 눈을 가린후 

이런 먹물의 원본 소스에 마스크 영역을 선택한 후 다시한번 마스크를 씌운다.

또 다른 먹물의 원본 소스에 마스크 영역을 선택한 후 다시 한번 마스크를 씌운다.

그럼 이런 느낌이 날텐데

줄중의 마스크를 인버트 시켜 가며 이미지가 변화해 가는을 확인한다.

이것은 위쪽을 인버트 시킨것

이것은 아래를 변환 시킨것

참고로 난 후자를 선택했다.

소스마다 느낌이 틀려진다.



본인은 이런 느낌이 나왔다

다음 새로 복사한 원본에 Filter->filter gallery->sketch 에서 note paper 를 선택해 준다.

그다음 모드를 오버레이로 바꿔준다.

그리고 원본 하나를 복사해 최상위로 올려준다음 오버레이로 바궈준다.

]

다음 이런 소스에 화이트 영역을 선택해서 마스크를 씌어준다.


그럼 이런 엷은 듯한 느낌이 드는 완성본이 나오는데

마스크 부분의 레벨을 조정 해주면 밑에 보이는 것이 점점 선명해져서 영역이 나타난다.

최종적인 레이어 수서를 보면 이런느낌이다.


그래서 결국은 완성

작업시간과 더불어 포스트 과정까지 30분정도 걸린것 같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초반의 영역 설정이다.

어느 부분이 지워지고 어느 부분이 남아 있는지에 대한

매직완드로 해도 되고 혹은 마스크 복사후 영역을 해줘도 되고 개인의 자유이지만

저영역을 설정해주는 것이 가장 큰 일이고 두번째는 아무래도 비춰지는 저 수채화 소스이다.

고화질이면서고 칼라가 이쁘게 나와 있는것이 중요하다.


작업이 완료된 소지섭 원본을 올려본다.



소지섭.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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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color.part1.rar


Watercolor.part2.rar

수채화 느낌이 나는 브러시 모음이다.


디자인 할때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거 같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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