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튜토/포토샵 사진 꾸미기 섬'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3.09.12 | 사진을 이용한 합성 이미지 만들기
  2. 2013.03.20 | [포토샵 강좌]김현중의 사진 마치 손으로 그린것처럼 바꿔보자
  3. 2013.03.18 | [포토샵 강좌] 헐리우드의 전쟁씬 같은 느낌 내어보자
  4. 2013.03.18 | [포토샵 강좌]피부를 뽀샤시 하게 하기 쉬워도 너~~무 쉬워
  5. 2013.03.17 | 이나영의 유니클로 광고 만화로 보자
  6. 2013.03.16 | [포토샵 강좌]정우성을 공중부양 시켜보자 (1)
  7. 2013.03.15 | [포토샵 강좌]빈티지 사진 만들기 3탄이닷!!! -김현중편
  8. 2013.03.15 | [포토샵 강좌]붉은 빛이 노출된 사진 만들기 -서현편
  9. 2013.03.14 | [포토샵 강좌]이번엔 소간지 소지섭이닷!소지섭을 붓으로 그려봤을때의 느낌
  10. 2013.03.14 | [포토샵 강좌]이것이 할리우드 기술이닷! 같지만 무언가 다른 사진느낌 내기 4번의 작업으로 끝!!
  11. 2013.03.13 | [포토샵 강좌]이병헌의 사진을 lab모드로 좀 더 선명하게
  12. 2013.03.12 | [포토샵 강좌]정우성 그리고 장동건 그리고 원빈을 붓으로 그린다면..더불어 김현중
  13. 2013.03.12 | [포토샵 강좌]포토샵으로 소녀시대를 3D로 만나보자
  14. 2013.03.11 | [포토샵 강좌]포토샵으로 만들어보는 빈티지 느낌 - 윤아가 소녀시대에서 짱이야~
  15. 2013.03.11 | [포토샵 강좌]포토샵으로 만들어본 이나영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 (사랑해요~)

 

최종 이미지입니다.


물론 제가 한건 아니지만 방법을 알기에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직접 만들었을테지만 시간과 함께 소스 부족으로.... 쿨럭;;


출처는 photoshop issue입니다.


먼저 그라데이션으로 백판을 만듭니다.


모델이 되는 이미지의 칼라를 잘 생각하면서 그라데이션으로 만들어 주세요



모델 사진을 채널을 이용해서 아웃라인을 깔끔히 지워줘야 합니다.


블루 채널에 들어가서 레벨을 이용하여 명도를 조절 해 줍니다.


다음 알파채널을 하나 만든다음 복사후 머리카락의 아웃라인을 살려줍니다.


나머지는 그냥 펜툴을 이용해서라도 가능 하니까 말이죠


채널을 이용하는 이유는 머리카락을 말끔히 가져오기 위해서 입니다.


위와 같이 깔끔하게 나와주면 됩니다.



마스크를 이용해서 잘 따준다음 배경을 꾸밀 요소들을 잘 배치해 주세요


먼저 바닥이 되는 잔듸 배경을 transform(ctrl+t)를 이용해서 형태를 잘 만들어 주세요



다음 주위에 진주를 잘 배치 하는데 잔듸 배경과 어울리게 밑부분을 잔듸 모양으로 깍아줍니다.


또한 레이어 스타일을 이용하여 위와 같이 그림자를 살짝쿵 넣어줍니다.



배경에 꽃들을 배치한 후 칼라를 어울리게 바꿔줍니다.


ctrl+u 버튼을 눌러서 칼라를 잘 바꿔줍니다.



가시를 만들어 줍니다.


펜툴을 이용하여 라인을 만들어 준후 레이어 스타일을 통하여 그림자를 준후 가시를 만들어주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실사를 이용하여 트랜스폼을 이용하여 방향을 바꿔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동물 모형을 배치해 줍니다.


color balance를 통하여 색상을 바꿔줍니다.


color balance는 미드톤과 쉐도우,하이라이트의 칼라를 적절하게 꾸며줄수 있어 다양한 효과를 연출할 수 있


어 좋은 칼라커렉션 중의 하나입니다.



손에 입혀 주었습니다.



이제 마스크를 씌워줄 차례인데 형태에 맞춰 잘 그려준 후 쉐도우를 적절히 입혀 줘야 합니다.



뿔도한 마찬가지로 모양을 생각하며 그려준후 레이어 스타일을 통하여 쉐도우와 하이라이트 부분을 잘 잡아줍


니다.



마스크와 마찬가지로 다른부분도 꾸며줍니다.



주변 나무와 함께 잘 꾸며줍니다.



배경에 하이라이트 부분을 만들어 주고 



커브를 통해서 전체적인 칼라를 잡아줍니다.


녹색 부분을 살짝 올려서 봄과 같은 느낌을 살려 줍니다.


사진의 컨셉이 잘 어울리도록 말이죠


모델의 컨셉에 따라 칼라는 다릅니다.



레벨을 통해 명도대비를 잘 잡아 줍니다.



칼라와 명암을 잡아주기 전/후의 이미지입니다.



그림자를 만들어 준후 인물과 겹치는 부분은 지워줍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가지고 레이효과를 만들어 준후 스케일을 이용하여 어울리게 꾸며 줍니다.


 


이렇게 해서 위와 같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마스크와 적절한 소품들의 배치로 한층더 사진이 살아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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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마무리 된 아웃풋의 화면이다.


저번에 했던 이나영 대신에 이번에 김현중으로 했는데 


이건 작업자가 수치를 다르게 할때마다 다르게 나올수 있다.


자 그럼 만들어 보자



먼저 잘 생긴 총각 사진 하나 물어 와보자



다음 포토샵에서 image-adjustments-shadows/highlights 에 들어가 옵션을 저렇게 만들어 주자


꼭 밑에 show more option을 해줘야 저렇게 다양하게 나온다.


다음 원본을 하나 복사한다음


background 파일을 선택하고 복사한 레이어는 안보이게 눈을끄자



background 레이어 filter-fliter gallery로 들어가서 위에 보이는 artistic에 들어가 poster edge를 선택해 주자


수치는 저렇게 주는 것이 좋다.



다음 edit-fade...가 있을텐데 이것은 방금 줬던 효과를 뒤로 돌리겠다는 것인데


누르면 퍼센테이지를 정해 주는게 있을것이다.



70프로 정도 줘보자



그럼 아까보다 약간은 덜 지저분하게 나온다.


다음 역시 필터에서 cut out을 준다.


여기서의 수치는 본인이 보기에 잘 나오게 하는 수치를 주는게 좋다.


내가 보기엔 이정도가 좋아서 이정도만 줘봤다.




이렇게 해서 나온 화면인데 많이 투박해 줬다.






여기서 다시 한번 fade..를 주어서 60프로정도 전으로 돌린다.


그럼 어느정도 윤곽이 돌아온다.


여기서 컬러 하프톤을 줘보자 filter- pixelate-color halftone


여기도 수치를 적절히 움직여서 본인이 보기에 괜찮은 정도로 주자



그럼 이미지가 점으로 바뀌었을 것이다. 



그러면 fade..로 다시 돌려보자


이번엔 수치를 많이 줘서 땡땡이를 살짝 티만 나게 해주자



다음 아까 꺼두었던 복사한 레이어를 filter gallery로 들어가 스타일을 growing edge를 줘보자


선의 두께나 수가 어느정도 보이게 할정도로 하는게 좋다


너무 수치가 높으면 지저분하게 나온다.




이상태에서 칼라를 흰색을 메인 블랙을 백그라운드로 설정을 해준다.



다음 다시 한번 filter gallery로 들어가 라인을 스무스하게 바꿔준다 


보면 알겠지만 화이트와 블랙이 반전 될 것이다. 이걸 위해 위에처럼 칼라를 바궈준것이다.


다음 거칠어진 선을 filter-blur0gaussian blur를 주어서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살짝만 주자



다음 레이어의 모드를 multiply로 바꿔주면 블랙은 보이고 화이트는 사라지게 된다.



이렇게 해서 손으로 그린듯한 느낌의 이미지로 바뀌게 된다.



이게 바로 헐리우드 기술이닷!ㅋㅋ


누나때문에 또 김현중을 골라보았다.


이번에도 욕 먹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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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잘생긴 정우성이지만 약간은 거친 헐리우드 전쟁영화에서 주는 느낌을 주어 보자


원본 사진을 밝기와 콘트라스트를 조정해 주자


꼭 use legacy를 체크 해줘야 광이 난다.


다음 쉐도우와 하이라이트 부분을 수정해보자


show more option을 꼭 체크해줘야 저 옵션들이 다 나온다.

저 옵션에 맞게 바꿔보자


사진에 따라 조금씩 값이 틀릴수 있다.


영화에서 흔히 보이는 느낌인 톤을 죽이기 위한 saturation 값을 죽인다음


다시한번 하이라이트와 쉐도우를 조정해 주자

다음 적정하게 레벨을 움직여 주고



노이즈를 주어 전체적으로 거친 느낌을 줘보자




그럼 이렇게 가뜩이나 멋있는 정우성 사진이 그대로 멋있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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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뽀샤시를 준 것이다.


이것이 원본


사실은 연예인 사진을 가지고 하려 했지만 왠지 팬들에게도 욕먹을거 같고 연예인중에 드러운 분들은 그닥 없어서


개그맨이 아닌이상;;;



자 시작 해 보자


원본을 하나 복사 해서 모드를 비비드 라이트로 바꿔준다



다음 사진을 반전(invert) 시켜주면 회색 화면이 나올텐데 놀라지 마라 정상이다.





다음은 가우시안 블러를 주는데 filter -> blur-> Gaussian blur 를 사진의 윤각만 나올정도로 주자


나는 이정도까지만 주었다



다음 아더에 하이패스를 주면




이런 화면이 있는데 사진의 코와 뺨이 말끔하게 보일정도까지만 움직여 주자



다음 마스크를 씌어서 뽀샤시 할 곳은 흰색


내버려 둘곳은 검정색으로 칠해 주자


그럼 이렇게 피부가 말끔하고 뽀샤시 해 보이게 나온다


이래서 포샵이 무서운거다 ㄷㄷㄷㄷ;;;;


나는 오늘도 괴물들을 만들고 있는지도;;;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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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나영 빠니까 하지 다른 여자 연예인이었음 하지도 않았음


제작과정은 다음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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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튜토를 위해 정우성이 의자 위에 있는 걸 찾으러 다녔네요


자 마치 정우성 공중에 떠 있는거 같죠?


아래 사진이 원본입니다.

의자 다리가 생각보다 두꺼워서 쩝...

자 원본을 하나 복사 합니다.


후에 팬툴로 이렇게 따라 그립니다.


 팬툴은 이 빨간색 네모 안에 있는 놈입니다.


선택 영역으로 바꾼 다음 과감히 지워줍니다.

다음 밑에 원본을 움직여서 위치를 맞춰 주세요


어색하지 않게


그렇고 그런 사이니까~사이니까~


다음 후에 원본을 복사 해 놓은 다음에


잘려진 사진과 밑에 위치를 맞춘 사진을 합쳐 줍니다.


ctrl+e

이미지는 없지만 이것을 다시한번 복사해 두세요


그 복사한 사진에다 작업 하는 겁니다

자 이제 어생해진 부분들이 남았는데


이것을 고쳐보겟습니다.

어색한 영역을 고른다음 


스탬프 툴로 최대한 톤과 모양이 비슷하게 찍어줍니다.



이것이 스탬프 툴그리고 어색한 부분은 이 힐링툴로 톤을 맞춰 줍니다.

다음 신발 위로 넘어간 부분을 선택해 준 다음


지워줍니다.

깔끔 해 졌죠


이제 나머지 다리 사이 부분을 쪽같이 작업해 주면 밑의 사진처럼 깔끔해집니다.






그럼 이렇게 정우성이 공중 부양하고 있는 느낌으로 바뀌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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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승현 2016.05.10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택영역을 어떻게 바꾸고 지우나요?ㅠㅠ 급해요 ㅠㅠ


 

아래의 이미지를 위처럼 변형 시킨것이다.


원본 소스 화질도 좋지 않아서 이쁘게 나온것 같지 않지만 느낌을 위한 빈티지 작업이니 상관은 없다


김현중을 선택한 이유는 티스토리의 블로그에 의외로 김현중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아서다...;;;


저번에 작업한것은 울 누나때문에 한 거였지만...


어쨋든 시작해 보자



잘생긴 총각 사진 한명을 물어오자


왁~



다음 커브 레이어


이제 일일히 스샷찍기가 힘들다 


이때까지 가르쳐준 것들만 봐도 대충 느낌이 올 것이다.


보면 알겠지만 블루는 RGB부분을 눌러서 나오는 BLUE채널 커브이고 레드는 RED쪽 채널이다.


모양은 그대로 따라하는 편이 좋다.



다음에 컬러 벨런스에 들어가서 그린과 블루값을 올리자


이유는 이후에 들어가는 작업이 반대쪽 값인 레드와 옐로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톤은 미드톤만



다음 사진을 다 합쳐보자



그렴 잘생긴 총각은 블루톤의 만화책 주인공이 되어 나타난다!!



하나를 복사한 다음



고속도로 하이패스를 먹여보자



위치는 필터의 아더 그리고 그 안에 있다.



다음 모드를 오버레이로 변환한다.



그라디언트 툴에서 레드를 만들어주자



아래 화면처럼 주면 된다.모드는 라이튼에 투명도를 적절히 줘보자



다음은 옐로우다



리니어 닷지 모드에 투명도를 조절


사질 밑의 빨간색 레이어를 복사해서 위치만 바꿔줘도 된다.


일일히 클릭 귀찮으신 분들은..


보면 알겠지만 레드 부분의 바로 밑부분에 겹치지 않게 까는것이 포인트다



옐로우를 똑같이 복사 해서 색만 화이트로 바꿔보자


위치의 이동은 없다.




다음 레드 레이어를 또하나 만들어 보자


방향은 위에서 보았던것과 다른 방향이다.



지금까지의 화면이다. 우측을 보면 레드->옐로우->화이트로 변해 간다



다음 옐로우 그라디언트 레이어를 복사후 위치를 먼저번의 반대쪽 구석에 해주자




다음 모드 변경



흰색 레이어 복사 아까의 노란색 레이어 그 위쪽 구석에 박아 보자



다음은 적정값으로 투명도를 낮춘다.



위쪽(나중에 생성한 빨간색 레이어)으로 되어진 레이어의 투명도를 적절히 맞춰준다.



그럼 이렇게 해서 완성



최종적인 레이어들의 위치다.



그럼 이렇게 칼라풀한 빈티지 느낌이 나는 꽃청년이 나타난다!


지금까지 사진 보정 튜토는 회사에서 한것들이 대부분인데


진짜 이 스샸찍는 일은 토나오는 것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런 튜토는 이제 천천히 해야겟다


우웩~


김현중 팬들이 욕이나 안했음 좋겠다 망쳤다고 할까봐 은근히 걱정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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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완성본이고 밑이 원본이다.



원래부터 상큼한 서현이의 이미지를 바꿔보자



먼저 커브레이어를 하나 만들어보자



커브레이어를 만들었으면 어두운톤은 그 값을 그대로 놔두고 밝은 톤을 살짝 올려준다


그래프를 보면 알겠지만 중간쯤에서부터 밝은 부분까지 해주면 된다.



다음 그라디언트 레이어를 하나 만든다음 밑에 처럼 만든다.



이정도의 수치를 줬을때의 화면이다.



다음 모드를 스크린으로 만든다음 적정하게 투명도를 준다.



그럼 이정도 나오는데 좀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 그라디언트 레이어의 값을 바꾸었다.



바꾼 값은 이 상태 보면 알겠지만 스케일 값을 약간 늘려서 밑 부분까지 엷게 붉은 빛이 내려오게 만들었다.



바뀐 수치 값의 이미지다.



그래서 바뀐 최종 원봉은 이것인데 생각보다 간단 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것은 연출된 장면이기 때문에 이미 기본적인 보정이 끝나 있는 사진에 연툴해 주는 것이 좋다.


톤도 구리고 딱딱하고 어두운 사진은 해봤자 느낌이 안사니까 말이다.


요즘은 목이 아파서 포토샵 강좌를 많이 올리고 있는 편인데


주말에 좀 에프터 이팩트 강좌를 만들어 올려보겟다.


이 스크린샷 하나하나를 찍는 일은 손이 많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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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소지섭이다.

역시나 손이 많이 가는작업이었다!

비밀을 공개해 보자

보면 알겠지만 원본을 4개정도 복사한다.

그리고 저 수채화 느낌이 나는 빽이 필요하다 저것들이 칼라감과 재질감을 지켜주니까

저 먹물 소스본은 참고로 고화질일수록 좋다

일단 복사한 원본중의 하나를 포스트라이즈를 주면 이런 느낌으로 바뀐다.

마치 포스터로 그린듯한 느낌인데 이것은 영역을 정해주기 위한 방법중의 하나다


값은 이미지를 보고 적당히 주어보자

다음은 포스트 라이즈로 인해 깨어진 이미지를 좀더 부드럽게 만들고자 노이즈의 메디안을 준다.

보통 뽀샤시에도 쓰일때가 있다

잘생겨서 그런지 이 느낌도 꽤나 멋있다.

다음 이미지를 흑백으로 만들어준다.

단축키는 ctrl+u

회색 이미지에서 화이트에 가까운 영역들을 선택해 준다.

그럼 저렇게 영역이 결정되고

레이어 밑의 마스크 버튼을 씌어보자.

박스안에 동그라미가 둘려 있는것이 마스크 버튼이다.

회색으로 된것은 본인이 마우스를 올려놔서...

그럼 마스크로 인해 가려진 부분들로 인해 이미지가 이렇게 바뀔 것이다.


일단 지금까지 작업한 것은 눈을 가린후 

이런 먹물의 원본 소스에 마스크 영역을 선택한 후 다시한번 마스크를 씌운다.

또 다른 먹물의 원본 소스에 마스크 영역을 선택한 후 다시 한번 마스크를 씌운다.

그럼 이런 느낌이 날텐데

줄중의 마스크를 인버트 시켜 가며 이미지가 변화해 가는을 확인한다.

이것은 위쪽을 인버트 시킨것

이것은 아래를 변환 시킨것

참고로 난 후자를 선택했다.

소스마다 느낌이 틀려진다.



본인은 이런 느낌이 나왔다

다음 새로 복사한 원본에 Filter->filter gallery->sketch 에서 note paper 를 선택해 준다.

그다음 모드를 오버레이로 바꿔준다.

그리고 원본 하나를 복사해 최상위로 올려준다음 오버레이로 바궈준다.

]

다음 이런 소스에 화이트 영역을 선택해서 마스크를 씌어준다.


그럼 이런 엷은 듯한 느낌이 드는 완성본이 나오는데

마스크 부분의 레벨을 조정 해주면 밑에 보이는 것이 점점 선명해져서 영역이 나타난다.

최종적인 레이어 수서를 보면 이런느낌이다.


그래서 결국은 완성

작업시간과 더불어 포스트 과정까지 30분정도 걸린것 같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초반의 영역 설정이다.

어느 부분이 지워지고 어느 부분이 남아 있는지에 대한

매직완드로 해도 되고 혹은 마스크 복사후 영역을 해줘도 되고 개인의 자유이지만

저영역을 설정해주는 것이 가장 큰 일이고 두번째는 아무래도 비춰지는 저 수채화 소스이다.

고화질이면서고 칼라가 이쁘게 나와 있는것이 중요하다.


작업이 완료된 소지섭 원본을 올려본다.



소지섭.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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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정하는 걸 보여주는 게 꽤 있는데


이미 가르쳐 준것들만 다들 소화해도 어지간한 것들은 다 할수 있다고 본다.


지금부터 보여지는 것들은 이런것들도 있구나 하고 보여주기 위함이다.



이거슨 완성본 


난 이나영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나영의 사진을 쓰기로 했다


사진은 영화 비몽 무대인사이다.


밑의 사진은 원본이다.



자 지금부터 시작해 본다


어렵지 않다.



먼저 HUE/SAT에서 SAT값을 올려 칼라감을 살려 무언가 선명해 보이도록 한다.

이건 사진에 따라 값이 틀리다.

다음 사진을 합해라


사실 그냥 사진에다가 이펙트를 줘도 되지만 수치를 눈으로 보여주기 위함이다 이건


잘보라굿!



다음은 필터에 서페이스 블러라고 있다.


이건 프리뷰 화면을 보면서 비슷한 컬러부부을 뭉게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일반적인 가우시안 블러랑 틀리다규~



적당한 값을 줬으면 밝기와 큰트라스트를 올려 사진이 선명하게 보이도록 해보자




짜잔!! 그럼 무언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사진이 완성이 되었다.


보면 알겟지만 서페이스 블러로 인해


뒷배경과 다르게 인물들이 더 도드라져 보인다.


확실한 효과를 위해 일반적인 사진을 골랐다.


하지만 이미 인물들이 일반이 아니자나~


카메라도 미인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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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인 이병헌의 사진이다.

보그 잡지에 실린것인데 이미 보정 된거지만 설명을 위해 좀더 선명하게 바꿔보겟다.



먼저 image에서 mode ->lab color로 변경 해 보자.



그럼 레이어가 아닌 채널쪽에 들어가면 기존에 있던 RGB가 아닌 다른 채널로 바뀌어 있을텐데

라이트 부분을 레벨을 이용하여 칼라를 맞춰보자


기본 채널외에 난 블루채널을 움직여서 전체적인 톤을 바꿔보았다.



다음 다시 RGB 모드로 바꿔보자.




다음 레이어를 하나 복사한 다음



모드를 오버레이로 바꿔준후 오퍼시티 값을 적절히 바꿔줘 느낌을 준다.



커브를 적절히 맞춰 톤을 정한다.



다시 커브를 만들어 원하는 느낌이 나올때까지 맞춰보자




하나를 껏을때의 이미지다.

본인이 결정하기에 어울리는 톤을 찾아 정해주면 된다.



여기서 중요한건 Lab 모드인데

rgb는 컬러 채널을 이용하지만 이것은 밝기를 가지고 조정하기때문에 좀더 선명하게 해줄때 유용하게 바꿔줄수 있다

lab모드에서 살짝 샤픈을 줘도 괜찮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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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터치.part1.rar


붓터치.part2.rar


붓터치.part3.rar


사이즈가 큰 원본이니 필요하신 팬 분들은 받으세용



남자가 봐도 멋있는 정우성부터 시작이닷!




역시나 간지난다.


마치 제임스딘같은 느낌이 물씬 난다.



원빈은 역시 부드러운 느낌이 강하다.




정우성 무슨 말이 필요하겠나~






현중이는 보너스다


울 누님이 엄청 좋아하시니...


마치 붓으로 그린거 같지만 이것 모두 포토샵에서 먹물 소스를 가지고 만든것이다.


제작과정이 길어서 나중에 정리해서 올려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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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아웃풋과 원본이다




자 언제나 원본을 하나 복사 한다.



보면 알겠지만 복사한 이미지를 우측으로 살짝쿵 움직여 준다

 


이건 사람눈에 따라 틀리기 때문에 다들 알아서 잘 맞춰야 한다.



다음 레이어 속성을 라이튼으로 바꾼 후



휴 세추레이션에서 세추레이션을 빼면 흑백이 된다.



다음 시안 올려 블루 이미지로 바꾼다음



원본을 제외한 이미지를 합한다. 일명 MERGE



다음 속성을 라이튼으로 바꿔주면 블루 칼라톤의 이미지가 하나 만들어 졌다.



다음 원본 하나 복사 후 좌측으로 살짝쿵

 

지금 블루 이미지 밑에 있어서 잘못 찍어 버렸다...;;;



세추레이션을 뺀 흑백 이미지를 만드는 다른 방법은 IMAGE->ADHUSTMENT->DESATURATE 가 있다.



다음 칼라 밸런스에서 레드 값을 올려주고




합쳐준다.



다음 마지막으로 커브를 만들어 준후 적정한 값으로 톤을 죽이면




소녀시대가 내 앞에 있게 된다.


안경이 없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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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그냥 보정이 안된 기사에서 사진을 가지고 왔다.

 

물론 기본적인 보정은 되었을 것이라 생각 된다.

 

이제는 어디에 뭐가 있는지 말해주기 귀찮다.

 

회사에서 몰래 하는거니까..바쁘다..



 

먼저 솔리드 레이어를 만들어서 갈색 레이어의 레이어 속성과 투명도를 조절해보자


 

다음에 살짝쿵 블루톤 up & 전첵적인 톤 down

 

블루칼라는 블루톤을 줄인것이고 검은 라인은 전체적인 톤을 줄것이다.


 

다음 레이어 모드와 투명도 느낌에 맞게 조절조절~

 

남자는 조절이얏~~


 

다음 베이지 솔리드 레이어를 만들어 속성과 투명도 조절~


 

다음 콘트라스 살짝 올려줘보자


 

다음 전체적으로 칼라밸런스에서 미드톤을 만줘져봐용~~

 

너무 야해욧~~~

 



 

그럼 이렇게 빈티지 느낌을 살린 이쁜 윤아가 있게 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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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번 보정된 사진을 또 한번 보정하려니 확 잘 되진 않았지만 제목은 사랑의 눈이다 ㅎㅎ





 

먼저 휴/세추레이션 레이어를 하나 만든다. 

이번엔 이 3개가 집중적으로 쓰인다

 

커브는 보정의 기본이니 다들 숙지해랏!

두번 해랏!


다음 솔리드 레이어를 만들어 레이어 모드를 닷지로 하고 오파시티를 적절히 줄인다.





 

여기서 나오는 수치는 절대 값이 아니다.

 

다들 사진에 맞게 느낌을 맞춰랏~


 

이제부터 일일히 찍기 귀찮아서 한번에 간닷!~

 

역시 솔리드레이어를 하나 만든 다음 소프트 라이트로 부드럽게 해주고




 

커브에서 블루 톤을 좀 줄여준다.

 

블루톤을 줄이는 방법은 이미지의 커브에서 RGB 부분을 누르면

 

레드와 그린과 블루가 나오는데 거기서 블루를 선택해주고 톥을 살짝 죽여주면 된다.

 

그럼 RGB상태에서는 저런 블루만 내려가 있는 모양이 나온다.


 

이제 칼라 밸런스 레이어를 만든 다음 미드톤을 살짝쿵 줄여준다.



또한번 커브를 만들어서 사진에 맞게 블루톤을 줄여준다.

 

여기서 블루톤을 줄여주는 이유는 일반적인 화이트가 사진에서는 블루톤이 사는 이유도 있고

 

전체적으로 강한 색감을 줄이기 위한 이유도 있다.


 

역시나 마지막에 큰트라스트와 밝기를 사진에 알맞게 고쳐줘보면 뽀샤시하게 

 


가을 초저녁에 내눈에 비쳐보이는 이나영이 나타나다~

 >>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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