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점적으로 쓰이는 툴의 이미지입니다.


사각형과 펜툴입니다.


이미 사각형이 선택 되어 있죠



이팩트창에서 나타나는 이팩트 인데 linear wipe와 radial wipe가 쓰입니다.


마스크 옵션 창입니다.


마사크 패더는 영역을 부드럽게 하는 것이고


오퍼시티는 마스크 영역의 투명도를 조절하고


익스펜션은 영역을 확장하거나 축소 하는데 쓰입니다.


마스크 패스는 모양의 애니메이션을 줄때 쓰입니다.




레이어를 선택 안 한 상태에서 마스크를 그렸을때 위쪽에 나타나는 옵션입니다.


영어쪽은 일러스트레이터와 마찬가지로 영역을 비우게 할수도 있고 채울수도 있습니다.


칼라가 채워진 부분은 칼라를 바꾸는 것이고 12px라고 되어진 부분은 선의 두께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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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강쇠 2013.10.17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리미어와 애프터이펙트를 갑자기 공부해야 되서 유튜브를 뒤지던 중 노리섬 님의 강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프리미어 강의를 다 봤고 내일부터는 애프터이펙트 강의를 보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뿅!

  2. JANG 2014.03.30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스크 별모양으로 만들어놓고
    방향키 이용해서 모양 변형 되는게
    왜 저는 안될까요?ㅜ
    6버전이라서 그럴까요 ?

    • 노리섬 2014.03.31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전과는 관계가 없고 모양을 그리실때 마스크로 모양을 만들때 마우스 드래그 후 마우스 클릭을 띄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이미 다 그려진 후에 하는것이 아니라 그리는중에 바꾸는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3. 궁금한사람 2015.07.28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형 라운드 값이나 꼭짓점 값 변형하는 키가 안먹는데,, 다른 단축키나 화면상 버튼이 없나요?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 노리섬 2015.07.28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축키는 alt키이지만 안되신다면 상단의 펜툴을 누르고 계시면 삼각형만 나오는 모양이 있습니다. 그걸 이용하시면 됩니다.

  4. jooki 2015.08.0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향키에 대한 옵션이 무슨 말인가요? 다각형인데 각이 많아지게 한다던가. 방향키를 가지고 각을 둥그렇게 만든다던가 어떻게 하나요? 맥북이고 cc라서 찾을 수 가 없어여~ ㅠㅠ 어떻게 하면 될까요??

    • 노리섬 2015.08.03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우스를 누른체로 화살표 방향키를 눌러 보시면 아실텐데 맥북이나 노트북은 방향키가 없을 경우 펑션키를 누르시고 쓰시는 노트북은 그렇게 해결이 됩니다.
      저도 맥북은 잘 모르겠네요 cc도 기능은 같습니다.

칼라에 대한 나의 생각

etc/잡담 | 2013.03.14 13:09
Posted by 노리섬


보통 컬러를 선택할때 이런 색상 도표에서 아무 컬러나 잡고 한다.

하지만 한 가지 컬러만 잡고선 작업하는 일은 드물다.

여러가지 칼라를 가지고 이용하게 된다.

그중의 하나가 그 칼라가 인접해 있는 가까운 칼라를 이용하는 것이다.

밑의 색상은 빨강에서 노랑까지 인접해 있는 색상표이다.

밑에는 블루 계열이다.

또다른 칼라를 선택하는 방법에는 보색을 이용하는 것이다.

서로 반대 되는 칼라를 이용해 주된 칼라를 돋보이게 하는데 사용한다.

또다른 방법은 단일 칼라에서 tint를 가지고 하는 작업이다.

일종의 색상을 그라데이션을 주면서 디자인 하는것인데

녹색을 예로 들었을때의 색조이다.

이것은 블루

하지만 이것을 이용하는 단점은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대신에 색상이 다 같다는 것이다.



밑의 칼라들은 다 다른색상으로 구성된것이다.

마치 온전히 다른것들 같지만 이것들은 칼라는 틀리지만 색조나 명함등 다 같은 것이다.


저 칼라링에서의 가운데 부분을 의미 한다.


하지만 칼라를 정할때 먼저 칼라를 정하는 것 보다

자신이 디자인 하고자 하는 주제를 인식하는 게 중요할 것이다.


만일에 숲을 보호하고자 하는 디자인을 하는데 붉은색으르로 도배한다면 오히려 불조심이라는 다른 주제가 떠오를것이니까

그리고 주제에 맞게 주제를 강하게 해주는 것 또한 칼라가 하는 일이니까

각 주제와 분위기에 맞게 하는것이 디자이너의 길이 아닐까?




분위기를 잘 나타내고 있는 게임 트레일러이다.

색상을 무채색으로 하여 전체적인 게임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준다.


이런 칼라를 제일 잘 이용하는 방법은 많이 써보고 보는 것 밖에 없다고 느낀다.

특히 색상 과 채도와 명도등을 잘 구분해가며 쓰면 좀 더 자신의 칼라감이 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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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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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uler.adobe.com


쿨러에 들어가면 

마치 색상표를 펼친 듯한 이런 화면이 나온다



이용방법은 좌측의 서치에 원하는 것을 입력해서 찾아보면 되는데


밀리터리란 것을 서치해 보았다.



그러자 이런 색상과 함께 밑에


관련된 다양한 색상들이 나온다.



서치 밑에 부분에 내가 찾은것을 나타내주는 밀리터리가 보인다.


색상표밑에 화살표를 이용해 어울리는 다양한 칼라를 찾아볼수 있다

큰 색상표를 누르면 전체 화면으로 나오고 

누르면 다시 원래 화면으로 돌아간다.


원하는 칼라를 찾았을때는 스크린샷을 찍은후 포토샵에서 확인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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