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XSW 2013: What the Leap means to Motion Graphics



이제 정말 미래 기술이 나왔다고 밖에 말할수 밖에 없는 것들이 나왔다.


손가락 센서를 인식해서 제어하는 기술이 개발 되었다.


이건 뭐 말이 필요 없다.


아직 상용화 단계까지는 아니겠지만 아이언맨의 영화 같은 기술이 곧 완성 되리라고 본다.



에프터 이팩트의 파티큘러와 플랙서스를 응용한거 같은 화면이다. 보면 알겠지만 오른쪽의 센서화면이 보인다.



스컬핑 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기존의 마우스와 타블렛 키보드로만 만들어지던 것들이 이제는 실제 스컬핑을 하는 세계가 되어간다.


보면 알겠지만 도자기 만들듯이 만드는 기술까지 구현. 이제는 사이버 세계에서 사랑과 영혼을 연출하는건가.



그림부터 게임까지 이제 응용 못하는곳이 없으리라..



위의 화면은 예전에 나온 기술인데 당시까지만 해도 놀라웠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저딴 기술 써먹으려면 너무나도 힘들겠다 했다.


또한 기본적으로 마우스와 타블렛이 필요한 양손잡이가 될수 밖에 없는 현실


두뇌 개발을 위해 한다면 또 몰라;;;;



이제부터 드로잉도 편하다면 편할수 있겠다.


하지만 종이의 느낌을 느끼면서 하는 그 느낌은 흉내내지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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