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웰런이라는 친구의 작품이라는데..

윈도우즈란것을 보면 참 연출 잘햇다는 생각이 든다.

빛을 표현하면서 보이는 것을 표현 햇는데 그게 무엇인지 잘 알수 있기 때문이다.


밑의 화면은 흔히 우리가 영화에서도 접할수 있는 연출 법이지만 일반인이 저렇게 연출하고 제작을 하려면 손이 엄청나게 가기때문에 대단하다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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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글씨가 빛나 보이는 효과를 내는 것인데

기본적인 레이어 이팩트와 펜툴로 그려진 것으로 작업이 되니 잘 기억해 두자.



처음엔 언제나 그라데이션으로 시작한다

본인은 칼라 값을 이렇게 주었다.

Foreground color – #922f00
Background color – #000000



레이어를 하나 복사 해서 오버레이로 바꿔 놓자

그럼 가운데를 중심으로 약간 더 밝아진다.



새 레이어를 만든다음

filter->render->clouds 이팩트를 줘보자

칼라는 기본적인 블랙앤 화이트이다. 단축키는 D 이다.



다음 filter->sketch->chrome 을 기본값인 4와7을 주고 그대로 확인하면 위 화면과 같이 나온다.



레이어를 오버레이로 바꾼다음 30프로의 투명도를 주자



다음 펜툴로 화면과 같이 곡선이 살아 있는 선을 그운후 



브러시로 3정도의 크기로 설정을 해 준다음 브러시 칼라를 주황색 계통으로 바꿔보자



후에 펜툴을 선택 한다음 펜툴에서 마우스 우측 버튼을 눌러서 stroke path를 넣어준다.



화면과 같이 밑 체크 박스에 체크를 해줘야 끝과 시작 라인이 얇아진다.



화면과 같은 라인이 나왔다면 잘 한것이다.

이 라인을 오버레이로 바꿔준다.



이제 레이어 스타일에 가서 세가지 옵션을 잘 설정 해주면 된다.

전체적으로 빛나게 해주는 옵션으로 바꿔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한번 라인을 그려서 위와 같은 설정을 반복한다.



후에 글씨를 넣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넣어준다.



심심해진 화면에 파티클이 뿌려진 느낌을 강조해 주었다.



레이어 스타일에 다시 한번 글로우를 주면 화면과 같이 바뀐다.



새로운 레이어를 만들어 그라데이션 혹은 브러시로 화면과 같이 만들어진다.



모드를 칼라로 바꿔준다면 밑의 화면과 같이 바뀐다.




여러개의 레이어를 만들어 칼라로 만들어줘서 화면과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파일을 올려본다.


norisum_glow.r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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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_전자 2015.07.05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진을 변형해서 사용하고 싶습니다. 출처는 남길 생각인데 괜찮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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